학업을 중단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학원비가 보조합니다.
광주시는
해마다 2천 명에 이르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진로와 취업 체험 강화,
대안 프로그램 내실화 등 4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목공 실습이나 요리 강습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학원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청과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교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유기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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