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논란을 빚고 있는
학교자치 조례안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모으는 공청회가 열립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임시회에서 의결이 보류된
학교자치 조례안을
깊이 있게 심사하기 위해서
오는 23일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민 만7천여명이 청구한
학교자치 조례안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자치기구를 구성해
학교 인사와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