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대학 사물함에서 전공서적을 훔쳐
판매한 혐의로 19살 백 모씨 등
여대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광주 동구의 모 대학 건물 사물함에서
전공서적 2권을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총 37권,
시가 110만원어치의 서적을 훔친 뒤
인터넷 중고서점에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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