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학교 두 곳 가운데 한 곳 꼴로
'진로와 직업' 교과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진로교육의 지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광주는 전체 중학교의 48%가
'진로와 직업' 교과를 채택해
전국 평균 42 퍼센트보다 다소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에 전남은 '진로와 직업' 교과를 채택한
중학교의 비율이 38%에 머물러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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