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치과주치의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강은미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해진 금액을 미리 의료기관에 지불하고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제도를 도입하면
치과 질환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치과주의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또, 유럽 다수의 국가가
치과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며
의료의 사회적 책임면에서도 도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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