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농과 저출산 등으로 농어촌 지역에서
신입생 없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개학을 앞두고
학급 가편성을 해본 결과
완도 보길동초교 등 본교 5곳과
여수 화태초교 여도분교 등 분교 31곳에
신입생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교생이 단 1명인 학교도 지난해 6곳에서
올해는 고흥 남양초 우도분교 등
9곳으로 늘었고 5명 이내인
학교도 33곳에서 40곳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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