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비횡령혐의 순천제일대 총장 징역 5년 구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1-22 02:21:07 수정 2013-01-22 02:21:07 조회수 0

수십억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순천제일대 총장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22)
순천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학생들이 낸 등록금 65억원을
교육에 직접 필요하지 않은
미술품을 구입하는데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순천제일대 총장
64살 성 모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대학 이사장 49살 성 모씨와
행정처장 71살 공 모씨에게 각각 징역 3년,
회계 인사팀장 53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