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계 고등학교 무더기 탈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1-24 01:38:12 수정 2013-01-24 01:38:12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의 근시안적인
학생 수용계획 때문에
일반계 고등학교 탈락 학생이
무더기로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의원은
광주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 감축으로 인해
내년도 신입생 전형에서 탈락한 학생이
지난해의 2배인 458명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학생수용 계획을 세울 당시
이미 이런 문제가 제기됐는 데도
시교육청이 학급 증설은 힘들다는
입장을 고집해 무더기 탈락을
초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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