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대학교 진학에 필요한 소수 선택과목을
교과과정에 편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 의원은
방과후 학교를 통해 교육하고 있는
소수 선택 과목은 5개에 불과하고
수업시간도 30시간밖에 되지 않아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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