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에 이어 순천대도
등록금을 2년 연속 인하했습니다.
순천대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수업료를 지난해보다 0.5% 내리고
기성회비도 0.7%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순천대는 지난해에도
등록금을 5.5% 인하했었고
전남대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내렸습니다.
조선대는 오늘 (29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고
나머지 대학들도 올해 등록금 책정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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