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학교자치 조례안을 오늘(29) 처리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임시회에서 보류했던
학교자치 조례안을 다시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조례안이 위원회를 통과하면
오는 31일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전국 처음으로 주민 청구를 통해
발의된 학교자치 조례안은
교육관련 단체들 사이에
찬반이 맞서고 있어서
시의회의 처리 결과가 주목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