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을 앞둔 광주 선명학교 교장이
장학금 천만원을 학교에 기탁했습니다.
광주 선명학교에 따르면
오는 5일 정년퇴임하는 김홍원 교장은
40여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학교에 장학금 천만원을 전달하고
퇴임식 대신 자비를 들여 직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71년 교직생활을 시작한
김홍원 교장은 장애 학생의 교육과 복지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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