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신입생 강제배정 불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2-01 08:46:20 수정 2013-02-01 08:46:20 조회수 0

광주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일부 학생들이 원하지 않은 학교에
배정되면서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6개 일반계 고등학교에
만6천여명의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96% 정도는 희망하는 학교에 배정하고
나머지 4%는 지리정보시스템에 의해
가까운 학교로 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원하지 않은 학교에
배정된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청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선호 학교에만
학생을 배정할 수 없어서
성적비율과 근거리 배정 원칙을
적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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