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한 특별 대책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9천 8백명을 대상으로
일반 음식점 등 390여 곳을
아동급식 업소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8일 이전에
식품권 배부와 아동급식 지정 업소에 대한
장소와 영업일을 안내하고
각 가정으로 대체 식품을 배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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