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학원이 적은 전남지역에서
방과 후 학교가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학생들의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은 73.7%로
1년 전보다 8.4% 포인트 높아졌고,
16개 시도 가운데
참여율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유상 프로그램 참여율은 35.4%로
타 시도보다 낮은 반면
무상 프로그램의 참여율은 높게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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