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명 중 7명은 지난해 사교육을 받았고,
1인당 사교육비는
한달 평균 23만 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은 70.8%였고,
특히 초등학생은 85.7%가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년 전보다
전국적으로 1.7% 감소한 가운데
광주는 23만 천원으로
6.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1인당 사교육비가
1년 전보다 3% 늘었지만
금액으로는 17만 2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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