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모교 도서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12월 14일
광주시 북구의 한 대학 도서관 열람실에서
학생의 지갑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20차례에 걸쳐
48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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