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청년 대안학교인
새날학교가 두번째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을 마친
25명의 다문화 학생들이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중학교 졸업생 16명 가운데 11명은
서울과 충북 등에 있는
다문화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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