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의 시선으로
5.18을 바라본 동화가 출간됐습니다.
오늘 광주 NGO센터에서는
5.18기념재단이 기획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지원해 출간한 장편동화
'자전거'의 출판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자전거'는
초등학교 5학년 소녀 '꽃님이'의 시선을 통해
1980년 오월의 광주를
순수하게 바라보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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