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처분을 받은
광주 명문중학교 재학생들이
광주시교육청에 폐교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명문중학교 재학생 20여명은
오늘 광주시교육청에서 집회을 열고
명문중학교가 폐교되면
졸업을 할 수 없게 된다며
폐교 처분을 취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명문중학교는
학력 인증 평생교육기관으로
지난 2009년 개교했다가
회계 부정 등의 비리로 폐교 처분을 받아
올해 8월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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