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광주 해바라기 아동센터는
오늘 전남대병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아동 성폭력을 뿌리뽑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피해 아동들이
심리 치료 과정에서 그린 그림을 감상하며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고,
아동 성범죄 추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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