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교육청의
학교 비정규직 계약 해지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유기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와 전남교육청에 고용된
기간제와 무기 계약직 노동자 만3천여명 가운데
올해 계약 해지를 당한 비율이
광주 0.5%, 전남 0.7%로
전국 평균 4.2%에 비해 크게 낮았습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의
비정규직 계약 해지율이 낮은 것은
교육감 직접 고용 조례를 제정.시행에 따른
성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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