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선우학교가 오늘(4일) 첫 입학식을 갖습니다.
선우학교에는 청각장애학생 29명과
정신지체 학생 125명 등
154명이 입학할 예정이고
과정별로는 영아반과 초중고, 전공과정에
모두 32개 학급이 운영됩니다.
선우학교는
성폭력 사건으로 폐쇄된
인화학교를 대신하기 위해 설립됐고
인화학교에 다니던 학생 15명도
선우학교에서 공부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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