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먼 고등학교에
강제 배정된 일부 학생들이
까까운 곳으로 재배정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6일
고등학교 전.입학 심사위원회를 열어
교육환경 전환을 신청한 학생 27명 가운데
23명의 전학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12명은
학교 폭력 등의 이유로 전학을 신청했고
나머지 11명은 집에서 먼 거리로 강제 배정돼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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