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이 이사들의 임기가 끝난지
두달이 넘도록 새 이사를 선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법인 이사 8명 가운데 6명이
지난해말 임기가 만료됐고
나머지 이사 2명도 오는 9일 임기가 끝납니다.
하지만 법인 이사회는
차기 이사를 아직도 선임하지 않은 채
긴급업무 처리권을 통해
권한을 계속 행사하고 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현 이사들이
자리를 내놓으려 하지 않아서
차기 이사진이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며
현 이사진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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