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해
광주교육대 학생 400명을
초등학교 보조강사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은 보조강사를 요청한
46개 초등학교에 이달부터 투입돼
정규수업 시간과 개별학습 시간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 옆에서
맞춤형 학습보조를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보조강사 제도를 통해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학습능력을 끌어올리고
대학생은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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