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교 배정 사전 모의실험 없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3-05 03:09:44 수정 2013-03-05 03:09:44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사전 모의 실험을 하지 않고
고등학교를 배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 교육의원은
오늘 열린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고교배정을 실시한 용역업체가
지난해 8월 선정돼 프로그램을 개발한뒤
한번의 모의실험도 실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12월에 고교배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고교배정 모의테스트가 없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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