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교가 개교 이후 15년 만에
신입생 충원율 100%를 넘겼습니다.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20개 학과 총정원 860명에
869명이 등록해 충원률 101%를 기록하며
개교 15년 만에 신입생 정원을 채웠습니다.
도립대는 지난해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에게
연간 수업료를 50% 인하해
100만원 이하 등록금 시대를 연 것이
신입생 유치로 작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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