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 범죄가 잇따르 있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분노상황을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힐링 캠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분노 상황에서
자신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힐링캠프를 올 여름방학부터 개설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힐링캠프는 방학동안
2박3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명사와의 대화나 역할극 등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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