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인 교장 딸 교사 채용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3-06 12:13:13 수정 2013-03-06 12:13:13 조회수 0

광주의 한 사학 법인이
법인 교장의 자녀를 교사로 채용해
광주시교육청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모 사학 법인은
최근 교사 5명을 공채하면서
법인 소속 중학교 교장의 딸을
국어 과목 교사로 최종 합격시켰습니다.

이 법인은 지난 2008년과 2008년에도
법인 교장의 자녀 2명을 교사로
채용했었습니다.

시교육청은 법인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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