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소외계층 학생들을
교사가 직접 돌봐주는
희망교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희망교실 사업은
소외계층이 많은 학교에만 집중됐던
기존의 교육복지 지원사업보다 범위를 넓혀
모든 학교의 소외 학생과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교사가 직접 멘토가 돼서
학습 지원과 생활 상담을 실시하고
문화 활동도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4백개 교실을 선정해
희망교실을 시범 운영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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