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이사들의 임기가
오늘(9)로 모두 종료되지만
차기 이사진을 구성하지 못해
파행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법인 이사 8명 가운데
6명이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됐고
나머지 이사 2명도 오늘 임기가 끝납니다.
하지만 법인 이사회는
차기 이사를 아직도 선임하지 못해
기존 이사들이 긴급업무 처리 권한을
행사하는 파행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비리 의혹 이사의 퇴진과
개방형 이사 선임을 법인측에
계속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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