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 설 명절 때 교사와 직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모 초등학교 A교장이 설을 앞두고
교사 13명과 비정규 직원 2명에게서
170만원 어치의 금품을 받은 사실이
감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A교장을 직위해제 한 뒤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A교장은 감사가 시작되자
받은 금품을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