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 의대 폐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남지역 대학들의 의대 유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전북 서남대 감사 결과
의대 졸업생 134명의 학위 취소와
재학생 148명에 대한 학점 취소,
재단 설립자 횡령액 320억원 환수조치 등을
요구하고 이행되지 않을 경우
서남대 의대를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는
27만여 명의 시민 서명을 받아
서울에 의대 추진위원회를 마련하고
유치활동에 나섰고
순천대도 의대 유치 사무실을 설치하며
77만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