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이사들의 임기가
모두 만료된 가운데
비리 의혹 이사들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학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선대 대학평의회는
오늘(16일) 법인 이사들과 면담을 갖고
비리 의혹이 제기된 이사들의 퇴진과
개방형 이사 선임을 위해
이사들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조선대 총학생회도
오는 19일 대학 본관 앞에서
비리 이사 퇴진과 개방형 이사 선임을
촉구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조선대 법인은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진 구성 방법 등을
결론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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