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초중고등학교의
기간제 교사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학급 담임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 기간제 교사
2천790여명 가운데 32%인 916명이
학급 담임을 맡았고
특히 중학교 기간제 교사의 경우
담임을 맡은 비율이 56%에 달했습니다.
이는 기간제 교사가
지난 2년사이 두배 넘게 늘어난데다
정규 교원들이 담임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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