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와 순천시, 고흥군이
공동 부담으로 서울에 공공 기숙사를
건립합니다.
이들 3개 시군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지역 출신 학생들의 부담을 덜기위해
다른 지역 4개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3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공 기숙사를
내년 2월까지 건립하기로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에는 지역 출신 대학생을 위한 남도학생이
운영중이 매년 기숙사 입사생이 8,9명에 불과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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