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신임 교육부 장관이 참석하는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가
내일(21일)부터 이틀동안 광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교육감들은
5.18 민주화운동 교육을 위한 지원과
누리과정 확대에 따른 재정부담 해소 등
10가지 상정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교사 임용시험을 계속 주관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가
신임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들의
첫 공식 만남인 만큼 교육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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