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량은 높고 영양은 낮은
기호 식품을 판매해 온
전남지역 학교 매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학교 매점 90곳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해
학교 매점에선 판매해선 안되는
일반 컵라면 등 고열량,저영향 식품을
판매해 온 13곳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 특별관리법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학교 매점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식품만
판매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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