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 감사담당직원이
교비횡령혐의로 기소된 이홍하씨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1년 3월부터
광양보건대 설립자 이홍하씨에게
교과부 감사정보를 주고
너댓 차례에 걸쳐 2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교과부 사학감사팀
39살 양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남대는 최근 2년동안
교과부 정기감사에서 지적사항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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