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은
5.18 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는
5.18 교육주간을 운영하며
5.18묘지 참배와 청소년 축제 등을 진행하고
시교육청은 5.18 바로 알리기를 위해
민주.인권.평화 동아리 육성을
연중 지원합니다.
또 최근 광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
다른 지역 교육감들도
5.18 민주화운동 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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