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들이 식중독 사고 예방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점검한 결과
보성 문덕초등학교 등 전남지역 학교 3곳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시설기준을 위반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담양 만덕초등학교와 해남 현산초등학교는
지하수의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광주 전남의 식재료 공급업체 6곳도
위생 기준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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