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퇴직 교수 5명이
잇따라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광주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희망퇴직한
교수 5명이 각각 천만원씩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부했습니다.
이들 교수들은 퇴직한 이후에도
시간강사 수준의 강의료를 받고
수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광주대는 퇴직하는 교수와 직원들이
대학 발전기금을 내놓은 릴레이 기부가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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