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를 통해 임용된 교장 상당수가
자기소개서와 경영계획서를
표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공모로 임용된 광주지역 교장 59명 가운데
37%인 22명이 다른 사람의 자기소개서와
학교경영계획서를 표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또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교장 공모 제도에
개별 학교의 특수성과 교육 수요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고 공모교장에 대한
사후 평가도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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