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교 담임교사 천2백여명이
소외계층 학생의 인생 멘토로 활동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학습지원과 생활 상담 등
멘토 역할을 해줄 희망교실을 공모한 결과
천2백여명의 담임교사들이 참여를
희망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늘 (15일)
희망 교실에 참여하는 교사들의
멘토 선서식을 연 뒤 교육 소외 학생을 위한
멘토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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