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기원의 학사 과정 정원이 늘어나고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 전형이 도입됩니다.
광주 과기원 대학은
내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을
올해보다 60명 늘어난 170명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150명은 수시모집으로,
나머지 20명은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전형을 도입해
저소득 가정과 농어촌 학생 가운데 1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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