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행정편의 지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4-16 01:13:47 수정 2013-04-16 01:13:47 조회수 0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에
방과후 전담인력을 없앤 것은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중.고등학교에
방과후 전담인력을 두지 않기로 하면서
초.중.고 과정이 함께 있는 특수학교까지
방과후 전담인력을 없애버렸다며
이는 장애인 학교의 현실을 외면한
편의적인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특수학교의 운영실태를 확인해서
전담인력 배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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