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장애인 채용률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9월부터
광주 지역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고등학교 3학년 중증장애 학생 30명을
특수교육실무사와 사서 보조 등
5개 직종에 시범 채용한 뒤
내년부터는 매년 20명의 중증장애인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시교육청은 2.5%에 그치고 있는
장애인 고용률을 오는 2016년까지
의무고용률인 3%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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