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영양사가
직접 조리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위험근무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위원장은
영양사와 영양교사 292명 가운데
77%에 해당하는 225명이 배식시간의
어려움등으로 직접 조리에
참여하고 있다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위원장은 광주시교육청이
근로자 처우개선 계획에서 급식 종사자 가운데
영양사만 위험수당 지급 대상자에서 배제했다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만큼
영양사에게 위험근무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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