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신입생 진로 취업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4-29 02:21:47 수정 2013-04-29 02:21:47 조회수 0

전남대학교 학생의 절반은
신입생 때부터 취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최근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신입생의 절반 정도가
학과 교수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
진로와 취업 지도를 꼽았고
재학생 2명 중 1명은 1,2학년 때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61%가 전남대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고
53%는 전공 학과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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